서비스

검색과 콘텐츠로 유입을 만드는 6가지 방식입니다. 전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비어 있는 자리부터 채우는 편이 비용 효율이 가장 높습니다.

어떤 것부터 해야 하는지 고르는 법

대행사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다 해주는 곳”을 찾는 것입니다. 작업은 서로 선후 관계가 있어서, 순서를 틀리면 돈을 쓰고도 지표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이트가 검색엔진에 제대로 읽히지 않는 상태에서 블로그 글을 100편 써도 노출은 거의 올라오지 않습니다.

원칙: 구조 → 콘텐츠 → 외부 신호 순서입니다. 앞 단계가 비어 있으면 뒤 단계의 투자 효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6가지 비교

효과 체감 시점은 일반적인 범위이며 업종·경쟁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에서 해당 사이트 기준으로 다시 산정합니다.
서비스효과 체감지속성이런 상황에 맞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3~6개월누적형사이트는 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인다
블로그·콘텐츠2~4개월누적형고객이 검색할 질문에 답할 페이지가 없다
유튜브2~5개월누적형설명이 필요한 제품·서비스다
바이럴2~6주단기형당장 후기·언급이 하나도 없다
외부 신호·백링크2~5개월누적형콘텐츠는 있는데 순위가 안 올라간다
리드 수집·발굴2~4주즉시형검색을 기다릴 수 없고 먼저 찾아가야 한다

상황별 조합 예시

1. 사이트를 막 만들었고 아직 아무 노출도 없다

검색엔진최적화로 구조를 먼저 잡고, 동시에 핵심 키워드 묶음에 대한 콘텐츠를 쌓습니다. 외부 신호는 콘텐츠가 어느 정도 쌓인 뒤에 붙이는 게 효율적입니다. 당장 문의가 급하면 리드 수집을 병행해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2. 사이트와 블로그가 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인다

대부분 콘텐츠 양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중복의 문제입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색인되거나, 검색엔진이 핵심 페이지를 읽지 못하는 상태가 흔합니다. 진단으로 원인을 먼저 특정하고, 쓴 글을 버리지 않고 정리하는 방향으로 갑니다.

3. 유입은 있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다

유입 키워드가 구매 의도와 어긋난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성 키워드만 잡혀 있으면 조회수는 늘어도 문의는 늘지 않습니다. 구매 의도가 있는 키워드를 따로 골라 그쪽에 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서비스 상세

하지 않는 일

저희는 유료 광고 집행 대행(네이버 파워링크, 메타·구글 광고 계정 운영), 미디어 바잉, TV·옥외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의료·병원과 법률 서비스 분야는 사전심의 등 별도 규제 체계가 필요해 처음부터 수임하지 않습니다. 검색 순위 보장도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이 위 목록에 있다면 저희는 맞는 업체가 아닙니다. 어떤 유형의 대행사를 찾아야 하는지는 광고대행사 선택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6가지를 다 해야 효과가 나나요?

아닙니다. 사이트 구조가 비어 있으면 SEO부터, 구조는 됐는데 콘텐츠가 없으면 블로그부터 시작합니다. 전부 동시에 하면 비용만 늘고 원인 분석이 어려워집니다. 진단에서 비어 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가장 빠르게 효과가 나는 건 무엇인가요?

리드 수집(2~4주)과 바이럴(2~6주)이 가장 빠릅니다. 다만 둘 다 멈추면 효과도 멈추는 단기형입니다. 광고를 끊어도 남는 유입을 원하시면 SEO와 콘텐츠가 필요하고, 이건 2~6개월이 걸립니다.

유료 광고와 병행할 수 있나요?

병행이 가장 흔한 구성입니다. 유료 광고 집행은 저희가 하지 않으므로 광고 대행사와 저희를 함께 쓰시게 됩니다. 같은 키워드를 두고 광고와 자연 노출을 함께 잡으면 클릭 점유가 올라갑니다.

지금 어떤 키워드에서 안 보이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현재 노출 상태와 경쟁사 비교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 전 단계이고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