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콘텐츠 전문 광고 집행 대행 아님 국내 전용

광고를 끊어도 남는 검색 유입을 만듭니다

hosmaktering 은 광고비를 태워 노출을 사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네이버·구글 검색 결과와 블로그·유튜브 같은 콘텐츠 면에 자리를 만들어,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유입 구조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진단은 계약 전 단계입니다. 현재 노출 상태와 경쟁사 비교를 정리해 보내드리고, 비용은 없습니다.

0% → 37%
비브랜드 키워드 노출 점유율
(방수시공 제조사 사례)
1위
핵심 키워드 검색 순위
(동일 사례)
0원
노출 유지에 드는
추가 광고비
먼저 밝힙니다

우리가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대행사를 찾을 때 가장 큰 손해는 못 하는 걸 한다고 말하는 곳과 계약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범위를 먼저 적습니다. 아래 오른쪽에 필요한 게 있다면, 저희는 맞는 업체가 아닙니다.

합니다

  • 검색엔진최적화(SEO) — 구글·네이버 검색 결과에 노출될 구조를 만듭니다. 기술 진단, 정보 구조, 콘텐츠 설계까지.
  • 블로그·콘텐츠 마케팅 — 검색 의도에 맞는 글을 설계하고 꾸준히 발행합니다.
  • 유튜브 마케팅 — 검색되는 영상 기획과 메타데이터 최적화.
  • 바이럴 마케팅 — 블로그·카페·커뮤니티 노출. 대가 표시 의무를 지키는 범위 안에서만.
  • 외부 신호·백링크 — 검색엔진이 신뢰 근거로 쓰는 외부 언급을 설계합니다.
  • 리드 수집·발굴 — 잠재 고객 목록을 만들고 접근 경로를 정리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 유료 광고 집행 대행 — 네이버 파워링크, 메타·구글 광고 계정 운영은 저희 영역이 아닙니다. 필요하시면 전문 대행사를 찾으셔야 합니다.
  • 미디어 바잉·TV·옥외 광고 — 종합광고대행사가 하는 매체 구매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 의료·병원 마케팅 —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라 수임하지 않습니다.
  • 법률 서비스 마케팅 — 같은 이유로 제외합니다.
  • 순위 보장 — 검색 순위를 보장하는 업체는 보장할 수 없는 것을 파는 것입니다. 저희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 어뷰징·대량 자동 발행 — 단기 지표는 오르지만 도메인을 망칩니다.
진행 방식

계약 전에 먼저 보여드립니다

제안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를 측정해서 보여드린 뒤, 할 일이 있을 때만 제안합니다.

노출 진단

타깃 키워드에서 현재 몇 위에 있고, 아예 안 보이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측정합니다. 경쟁사가 어디서 가져가고 있는지도 같이 봅니다.

3~5일 · 비용 없음

우선순위 합의

진단 결과에서 가장 싸게 메울 수 있는 자리부터 고릅니다. 이 단계에서 “지금은 할 게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1주

구조 작업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게 사이트 구조와 정보 설계를 고칩니다. 여기가 빠지면 아무리 글을 써도 노출이 안 올라옵니다.

2~4주

콘텐츠 운영

합의한 키워드 묶음을 따라 콘텐츠를 설계하고 발행합니다. 발행 주기와 분량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매월 반복

월간 측정 보고

순위·노출·유입 변화를 같은 기준으로 매달 측정해 보고합니다. 좋아진 것만 골라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매월
용어: 여기서 노출 점유율은 합의한 키워드 묶음 중 우리 페이지가 검색 1페이지에 들어간 비율을 말합니다. 순위가 올라도 1페이지 밖이면 0으로 셉니다.
자주 받는 질문

계약 전에 많이 묻는 것들

광고 집행을 안 하면 효과가 늦게 나오는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유료 광고는 돈을 넣으면 당일 노출되고, 검색·콘텐츠는 보통 2~6개월이 걸립니다. 대신 광고는 끊으면 그날 노출이 사라지고, 검색 자리는 남습니다.

그래서 둘은 대체재가 아니라 역할이 다릅니다. 당장 매출이 급하면 유료 광고가 맞고, 광고비가 매달 나가는 구조를 줄이고 싶으면 저희 쪽이 맞습니다. 둘 다 필요하면 광고는 전문 대행사에 맡기시고 저희가 검색 쪽만 맡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검색 1위를 보장해 주실 수 있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검색 순위는 저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경쟁사 활동, 검색엔진 알고리즘 변경)에 좌우되기 때문에, 보장한다는 말은 지킬 수 없는 약속입니다.

대신 통제 가능한 것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작업 범위, 발행 분량, 측정 주기, 보고 항목입니다.

최소 계약 기간이 있나요?

검색·콘텐츠는 누적되는 작업이라 1~2개월로는 변화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권장 기간과 조건은 요금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진단 단계에서 “지금 비용을 들일 자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병원인데 상담 가능한가요?

죄송하지만 의료 분야는 수임하지 않습니다. 의료광고는 의료법에 따라 사전심의 대상이고, 대행사도 그 책임을 함께 집니다. 저희는 그 절차를 다룰 체계를 갖추고 있지 않아 처음부터 제외합니다.

법률 서비스 분야도 같은 이유로 제외합니다.

이미 다른 대행사를 쓰고 있는데 진단만 받아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진단은 계약과 분리된 단계이고 비용이 없습니다. 현재 대행사가 잘하고 있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진단 결과는 그대로 드리므로, 현재 대행사와의 대화 자료로 쓰셔도 됩니다.

작업 내용을 저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네. 발행물은 전부 고객사 명의 채널에 올라가고 소유권도 고객사에 있습니다. 측정 보고는 같은 기준·같은 양식으로 매달 드려서 지난달과 바로 비교하실 수 있게 합니다.

지금 어떤 키워드에서 안 보이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타깃 키워드의 현재 순위, 안 보이는 키워드, 경쟁사가 가져가는 자리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 전 단계이고 비용은 없습니다.